📰 뉴스·미디어 주소모음
포털 뉴스부터 통신사, 지상파 방송, 주요 일간지까지. 신뢰할 수 있는 뉴스 출처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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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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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4시간 실시간 속보와 분야별 뉴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보도 전문 채널이다.
뉴스1
정치·경제·사회 전 분야 기사를 신속히 전하는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다.
한국경제
증시·산업·부동산 등 경제 전반을 깊이 다루는 대표 경제 일간지다.
오마이뉴스
"모든 시민은 기자다"를 표방하며 시민 참여 기사를 싣는 인터넷 매체다.
뉴스타파
광고 없이 시민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탐사보도 독립 언론이다.
프레시안
심층 분석과 칼럼 중심의 관점 있는 뉴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신문이다.
빅카인즈(BIGKINDS)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운영하며 1억여 건 기사를 무료로 검색·분석하는 뉴스 빅데이터 서비스다.
뉴닉(NEWNEEK)
바쁜 사람을 위해 핵심 시사 이슈를 쉽게 풀어 매일 보내주는 뉴스레터 서비스다.
뉴스·미디어 알아두기
뉴스·미디어 카테고리에는 한국에서 뉴스를 볼 만한 곳들을 한자리에 모아 뒀습니다. 네이버·다음 같은 포털 뉴스부터 지상파, 종합편성·보도전문 채널의 방송 뉴스, 그리고 종합지·경제지·지역지 같은 신문사 온라인판까지 들어옵니다. 매일 쏟아지는 정치·경제·사회·국제·스포츠·연예 소식을 챙기거나, 같은 사건을 언론사마다 어떻게 다르게 쓰는지 비교해 보고 싶을 때 한 번에 둘러보기 좋죠.
속보가 급한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시사 흐름을 놓치면 안 되는 수험생, 특정 업계나 동네 소식을 계속 추적하는 사람까지 쓰임새는 제각각입니다. 어디부터 볼지는 결국 뭘 원하느냐에 달렸어요. 빠르게 큰 그림만 훑겠다면 포털 뉴스 메인이나 섹션 페이지가 편하고, 사설·칼럼이나 깊은 분석을 읽고 싶으면 신문사 사이트로 직접 들어가는 게 낫습니다. 영상과 현장 보도를 보려면 방송사 쪽이고요.
한쪽만 보다 보면 그림이 한쪽으로 기울기 마련입니다. 성향이나 형식이 다른 두세 곳을 같이 보는 걸 추천해요. 포털 검색으로 같은 주제를 모아 보고, 진짜 출처인 언론사 페이지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면 맥락을 덜 놓칩니다. 속보나 인용 수치는 출처와 작성 시점을 같이 봐야 하고,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긴 기사인지 아닌지 가려 읽는 습관도 꽤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털 뉴스만 봐도 되나요, 아니면 언론사 사이트를 따로 들어가야 하나요?
포털 뉴스는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 화면에 모아 주니까 빠르게 훑기 좋고, 인기 기사나 댓글 반응까지 같이 보입니다. 다만 사설이나 기획 시리즈, 그 매체 특유의 논조까지 제대로 읽으려면 언론사 사이트로 직접 들어가는 게 낫죠. 보통은 급하게 파악할 땐 포털, 차분히 읽을 땐 언론사로 나뉘게 됩니다.
같은 사건인데 언론사마다 말이 다르면 뭘 믿어야 하나요?
매체마다 강조하는 지점과 표현이 갈리는 건 흔한 일이라, 성향이 다른 곳 두세 군데를 나란히 놓고 보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기사에 박힌 수치나 발언은 원 출처와 작성 시점을 따져 보세요. 특히 속보는 나중에 정정되거나 후속 보도로 뒤집히는 경우가 적지 않거든요. 애매한 사안은 며칠 묵혔다가 다시 보는 편이 낫습니다.
기사 보려면 유료 구독이나 회원가입을 꼭 해야 하나요?
대부분은 그냥 무료로 봅니다. 다만 일부 매체는 심층 기사나 디지털판에 유료 장벽을 걸어 두기도 해요. 요금이나 무료 범위는 매체마다 다르고 수시로 바뀌니 정확한 건 각 언론사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사실 무료로 풀린 기사만 챙겨도 큰 흐름 따라가는 데는 부족함이 없는 편입니다.
방송 뉴스 다시보기나 라이브는 어디서 보나요?
각 방송사 공식 사이트나 앱에서 실시간 스트리밍과 다시보기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고, 짧은 클립은 공식 동영상 채널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단, 어디까지 무료로 풀어 주는지, 지역 제한이 걸리는지는 방송사마다 사정이 달라요. 시청 방법은 해당 방송사 쪽에서 확인하는 게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