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인 주소모음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의료 종사자가 진료·조제·요양기관 업무에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의약품 정보, 학술 검색, 행정 포털, 협회 공식 사이트를 엄선해 모았습니다. 모두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공식 서비스입니다.
의약품안전나라 (nedrug)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의약품 허가정보, 첨부문서, 낱알식별, 회수·폐기 정보를 검색하는 공식 포털입니다.
약학정보원
대한약사회 산하 재단법인이 운영하는 의약품 검색, 성분·상호작용, DUR, 낱알식별 종합 의약정보 사이트입니다.
킴스온라인 (KIMS)
국내 최대 규모의 의약품 허가·학술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의약정보 서비스입니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DUR)
처방·조제 시 병용금기, 중복투약 등 약물 안전성을 실시간 점검하는 심평원 DUR 서비스 안내 페이지입니다.
요양기관업무포털 (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운영하는 요양급여 청구, 심사, 적정성평가 등 요양기관 업무 전용 포털입니다.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심평원이 질병·의약품·의료행위 통계와 공공데이터, 원격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 개방 시스템입니다.
PubMed
미국 국립의학도서관(NLM)이 운영하는 4천만 건 이상의 생의학 논문 검색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질병관리청 (KDCA)
감염병 발생 현황, 예방접종, 진료지침, 주간건강과질병 정보를 제공하는 정부 공식 기관 사이트입니다.
대한의사협회
의사 회원의 면허·연수교육, 의료정책, 학술·민원 업무를 다루는 의사 대표 단체 공식 사이트입니다.
대한간호협회
간호사 면허신고, 보수교육, 자격관리 등 간호사 회원 업무를 지원하는 대표 단체 공식 사이트입니다.
대한약사회
약사 면허·연수교육, 약국 운영, 약무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약사 대표 단체 공식 사이트입니다.
한국병원약사회
병원 약무 실무, 임상약학 교육과 학술자료를 제공하는 병원 약사 대상 전문 단체 사이트입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의료기관 인증평가 기준, 환자안전, 인증조사 일정과 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인증 전담 기관입니다.
환자안전보고학습시스템 (KOPS)
의료기관의 환자안전사고를 보고·공유하고 예방 정보를 학습하는 국가 환자안전 보고학습 시스템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요양급여비용 심사·적정성평가 기관으로 보험인정기준, 약제기준, 의료평가정보를 제공한다.
대한의학회 임상진료지침 정보센터
국내 학회들이 개발한 근거기반 임상진료지침(CPG)을 한곳에서 검색·열람할 수 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질병관리청이 의학전문가 검증을 거쳐 제공하는 질환·건강 정보로 환자교육 자료로도 유용하다.
국립의과학지식센터(NCMIK)
국립의학도서관으로 회원가입 시 코크란 라이브러리와 핵심 의학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희귀질환 헬프라인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며 국가지정 희귀질환 정보·진단지원·산정특례 안내를 제공한다.
예방접종도우미
국가예방접종 일정·백신 정보와 의료기관용 접종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이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약사법 등 보건의료 관련 법령·시행규칙 원문을 무료로 검색·확인할 수 있는 공식 사이트다.
중앙응급의료센터 E-Gen
전국 응급실 병상 현황과 응급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하는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포털이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신의료기술평가와 보건의료 근거기반 연구·보고서를 제공하는 공공 연구기관이다.
의료인 알아두기
medical 카테고리는 의약품 정보와 진료 지원, 의학 지식을 한 곳에 모아 둔 분야입니다. 약의 성분이나 효능, 복용법과 주의사항을 찾아볼 때, 병원과 약국을 검색하고 진료 예약이나 처방전을 관리할 때, 또는 어떤 질환과 증상이 있는지 기초 정보를 살펴볼 때 쓸 수 있죠. 일반 이용자뿐 아니라 의료·약무 종사자에게도 쓸모가 있습니다.
여기 모은 사이트는 운영하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성격이 꽤 다릅니다. 의약품 허가 정보나 의료기관 평가, 건강보험 적용 여부처럼 공신력이 걸린 내용이라면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같은 공공기관 사이트를 먼저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반대로 병원 위치를 빠르게 찾거나 야간·휴일에 문 연 약국을 알아보는 정도라면 민간 포털이나 전문 정보 사이트가 더 손에 잡히고요.
쓸 때는 뭘 찾을지부터 정해 두면 훨씬 빠릅니다. 약을 검색한다면 제품명으로 찾을지 성분명이나 표시 코드로 찾을지 미리 정하고, 진료가 필요하면 진료과목·거리·운영 시간을 기준으로 좁혀 가면 되죠. 의학정보를 읽을 때는 출처와 마지막으로 갱신된 날짜를 같이 챙겨 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어떤 정보든 스스로 진단하거나 약을 마음대로 늘리고 끊는 근거로 삼지는 마시고요. 진단과 처방은 결국 의사·약사 같은 전문가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약품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허가 사항이나 성분, 효능, 용법·용량 같은 공식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계열의 의약품 정보 서비스가 가장 믿을 만합니다. 제품명은 물론이고 성분명이나 포장에 찍힌 코드로도 검색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실제로 먹어도 되는지,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약사나 의사와 한번 상의해 보세요.
야간이나 휴일에 문을 여는 병원·약국은 어떻게 찾나요?
공공보건의료 포털이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계열 서비스, 응급의료 정보 채널에서 지역과 진료 시간을 넣어 운영 중인 곳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운영 여부는 바뀌기 쉬우니 가기 전에 전화로 한번 물어보는 게 좋고요. 급한 상황이면 119나 응급의료 상담 전화부터 거세요.
특정 진료나 약값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 미리 알 수 있나요?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본인부담 기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같은 공식 사이트에서 항목별로 안내합니다. 그런데 개인의 진료 내용이나 비급여 여부, 적용 조건에 따라 실제로 내는 돈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인 금액은 미리 단정하지 말고 공식 사이트나 해당 의료기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제도와 수가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점도 염두에 두세요.
인터넷의 의학정보만 보고 스스로 진단하거나 약을 조절해도 되나요?
온라인 의학정보는 증상이나 질환을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는 쓸 만합니다. 하지만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이 제각각이라 그것만으로 스스로 진단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특히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거나 끊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이어지거나 나빠지면 의료기관을 찾아 제대로 진단과 처방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