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다이어트 주소모음
헬스와 다이어트를 직업 또는 일상으로 다루는 분들을 위해, 운동 처방·식단 기록·칼로리 계산·체력 측정·건강검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공식·대형 온라인 도구 12개를 모았습니다. 국내 공공 서비스부터 전 세계가 쓰는 무료 앱·데이터베이스까지, 모두 무료(또는 무료 플랜)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재 서비스만 선별했습니다.
국민체력100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무료 체력 측정·운동 처방·인증 서비스로 전국 체력인증센터를 예약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공하는 식품별 영양성분 정보를 검색하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는 공식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질병관리청이 전문가 검증을 거친 질병·건강·식이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국가 공식 건강정보 포털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국가건강검진 대상 조회와 검진 결과 확인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 (농식품올바로)
농촌진흥청이 운영하는 국가표준식품성분 검색 서비스로 한식·식재료 영양정보를 정확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MyFitnessPal
2천만 종 이상의 음식 DB로 칼로리와 탄단지를 기록하는 세계적인 다이어트·식단 관리 앱입니다.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NTC)
나이키 마스터 트레이너의 근력·요가·유연성 등 185개 이상 무료 홈트레이닝 운동을 제공합니다.
ExRx.net
근육 부위별 2,100여 개 운동 동작과 자세, 피트니스 계산기를 정리한 글로벌 운동 백과사전입니다.
Strava
GPS로 러닝·사이클링 등 활동을 기록하고 친구와 기록을 공유·경쟁하는 세계 최대 운동 추적 서비스입니다.
USDA FoodData Central
미국 농무부가 방대한 식품의 영양성분을 공개하는 공공 영양 데이터베이스로 무료 API도 제공합니다.
Yazio
칼로리 계산과 간헐적 단식, 식단 플랜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인기 다이어트·영양 기록 앱입니다.
MapMyRun
언더아머가 운영하는 러닝·걷기 경로 기록 서비스로 거리·페이스·코스를 무료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Cronometer
칼로리와 95종 미량 영양소까지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어 식단 코칭과 영양 분석에 유용한 무료 영양 트래킹 서비스다.
Examine
보충제와 영양소의 효과를 논문 근거로 등급화해 정리한 독립적 근거기반 데이터베이스로 상담 신뢰도를 높여준다.
ACSM
미국스포츠의학회가 발표하는 운동검사·처방 및 신체활동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트레이닝 기준의 표준이 되는 공식 사이트다.
JEFIT
1,400여 개 운동 동작과 루틴 설계, 세트·중량 기록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는 헬스 트레이닝 플래너 앱이다.
Muscle & Strength
근비대·다이어트·근력 등 목적별 무료 운동 프로그램과 동작 영상 라이브러리를 방대하게 제공하는 사이트다.
ACE Exercise Library
미국운동위원회가 올바른 자세와 단계별 설명을 담은 운동 동작 라이브러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Open Food Facts
바코드 스캔으로 전 세계 가공식품의 성분과 영양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무료 오픈 식품 데이터베이스다.
대한비만학회
국내 비만 진료지침과 일반인용 비만 관리 정보를 제공해 다이어트 상담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학회 사이트다.
한국운동영양학회
운동과 영양을 연결한 국내 학술 정보와 학술대회 자료를 제공하는 운동영양 분야 전문 학회 공식 사이트다.
헬스·다이어트 알아두기
헬스·다이어트 카테고리에는 운동과 식단, 체력 관리, 건강 기록을 도와주는 사이트들을 모아 뒀습니다. 홈트 영상이나 운동 루틴을 찾는 분, 먹은 음식의 칼로리와 영양을 따져 기록하려는 분, 체중과 체지방, 운동량을 꾸준히 들여다보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씩 둘러볼 만하죠. 이제 막 다이어트를 시작한 입문자든, 근력 운동 기록을 제대로 남기고 싶은 분이든, 자기 목적과 수준에 맞는 도구를 여기서 비교해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고를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내 목표를 분명히 하는 거예요. 살을 빼는 게 목적이면 식단 기록과 칼로리 계산이 탄탄한 서비스가 맞고, 근력이나 체력을 키우려는 거라면 운동 루틴이랑 기록 관리 쪽이 잘 돼 있는 곳을 보는 게 낫죠. 기본 기능은 공짜인데 일부만 유료인 곳, 처음부터 유료인 곳이 섞여 있으니까 어디까지 무료로 되는지, 한국어는 지원하는지, 그리고 솔직히 이게 제일 중요한데 데이터 입력이 귀찮지 않은지를 같이 봐야 오래 씁니다. 입력이 번거로우면 며칠 쓰다 결국 손 놓게 되거든요.
운동이든 식단이든 며칠 바짝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꾸준함이 전부입니다. 재고 적는 걸 습관으로 만들어 두면 작은 변화도 눈에 들어오고, 그게 다시 동기가 돼요. 다만 여기 모은 사이트들은 어디까지나 정보와 자기 관리용 도구라서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해 주진 않습니다. 지병이 있거나 통증·이상 증상이 있다면 운동·식단 계획을 짜기 전에 의료진과 먼저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는데 어떤 사이트부터 보면 좋을까요?
식단 기록이랑 칼로리 계산이 간단한 서비스부터 골라서, 일단 며칠간 지금 먹는 대로 적어 보세요. 하루에 얼마나 먹고 얼마나 움직이는지 숫자로 보이는 것만으로도 고칠 점이 드러납니다. 그렇게 감을 잡은 다음에 운동 루틴이나 체중 기록 기능을 하나씩 붙여 가면 부담이 훨씬 적어요. 처음부터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면 오히려 며칠 못 갑니다.
이런 사이트들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기본 기능은 무료인 곳이 많아요. 다만 상세 분석이나 맞춤 코칭 같은 건 유료인 경우가 흔합니다. 무료로 되는 범위랑 요금은 서비스마다 다르고 수시로 바뀌니, 결제 전에 무료 체험이나 환불 조건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사이트에서 알려주는 칼로리나 운동량 수치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권장 칼로리나 소모 열량으로 뜨는 숫자는 평균 공식으로 뽑은 추정값입니다. 같은 운동을 해도 체질이나 근육량, 활동 수준에 따라 실제와는 꽤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그러니 숫자 하나하나에 매달리기보다, 어제보다 늘었나 줄었나 하는 추세를 보는 쪽을 권합니다. 계산 방식이 궁금하면 해당 사이트 안내를 한번 들여다보세요.
건강 기록을 꾸준히 이어가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나요?
매일 같은 시간에 재고, 기록 항목은 욕심내지 않는 게 핵심이에요. 체중이랑 그날 운동 여부 정도만 적어도 추세를 보는 데는 충분합니다. 알림이나 자동 연동을 지원하는 사이트라면 깜빡하고 빠뜨리는 일이 줄어드니, 이런 기능이 있는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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